Baitball Project · Self-Diagnosis

12단계 진단

우리 브랜드는 지금 어디쯤 서 있을까

브랜딩에 필요한 12개 영역을 스스로 점검하는 도구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지금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순서를 찾기 위한 거울에 가깝습니다. 끝까지 답하면 가장 먼저 다져야 할 지점을 알려드립니다.

12개 영역약 5분 소요결과 즉시 확인 · 저장 없음

스몰 브랜드가 흔히 흔들리는 지점은 재능이나 자본이 아니라 순서다. 비주얼부터 손대고 정작 존재 이유는 못 정한 채로 몇 년을 보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아래 12개 문장에 지금 상태 그대로 답해 보시라. 각 항목은 0점(전혀 아니다)부터 3점(확실히 그렇다)까지다.

진단 사례 — 먼저 살펴보기

4.1

산으로간고등어 — 용인 생선구이 전문점

차별화는 최상급이지만 웨이팅이 만드는 기대 격차가 과제인 사례

사례 보기 →
3.2

앱스트랙 — 분당 동네카페

경험은 완성됐지만 언어화되지 않은 사례

사례 보기 →
3.8

정준호양심기름 — 참기름 브랜드

참깨박 증정으로 신뢰를 증명했지만 '양심' 다음이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3.7

로야디 — 한식 쌀 디저트 선물 브랜드

위기에서 히어로 제품을 만들었지만 정체성 통일이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3.6

슬로우빈 — 건강 루틴 브랜드

행동 설계는 앞서 있지만 창업자 서사와 사이트 완성도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3.9

니니네스위트 — 자일리톨 수제캔디 브랜드

창업자 서사는 강하지만 키즈·성인 제품 라인 분리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3.8

고운육회방앗간 — 자가착유 육회 브랜드

고기 옆의 기름까지 새로 바라봤지만 확장 표준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3.8

육화미 — 천안 숙성육 브랜드

부부의 창업 서사와 그릴러 서비스는 강하지만 확장기 표준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3.9

솥두껍 — 고랭지 김치 솥뚜껑 삼겹살 브랜드

가성비를 철학과 운영으로 연결했지만 그릴링 표준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3.7

슬래빗 — 기능성 방석 브랜드

제품명은 강하지만 브랜드 자산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사례

사례 보기 →
3.4

다꿈사 — 재도전형 창업교육·유통 브랜드

서사는 강력하지만, 사업구조와 투명성이 아직 뒤따르지 못한 사례

사례 보기 →
4.0

웃차 — 대용량 냉침 티백 브랜드

콘셉트는 선명하고, 반복 구매 구조가 다음 과제인 사례

사례 보기 →
3.8

비리프엔젤 — 천연염색 베이비웨어 브랜드

철학은 강하지만 인증·안전 표현의 정교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3.7

모연 — 한복 원단 생활 오브제 브랜드

소재는 선명하지만 제품의 중심은 아직 넓게 퍼져 있는 사례

사례 보기 →
4.0

디어포스트 — 편지 가게

세계관은 강하지만 낮은 구매 빈도를 풀어야 하는 사례

사례 보기 →
3.6

그미 — 한국적 배스 오브제 브랜드

대표 제품은 강렬하지만 제품군 전체의 균형이 아직 부족한 사례

사례 보기 →
4.2

골든레코즈 — 분기형 기록 브랜드

문제 정의가 제품 구조까지 연결된 가장 완성도 높은 사례

사례 보기 →
3.2

스테이노트 — 라이프 프래그런스 브랜드

콘셉트는 강하지만 선택의 근거가 아직 부족한 사례

사례 보기 →
3.2

은설 — 현대 한식 선물 브랜드

제품은 많지만 대표 상품과 시장의 자리가 흐린 사례

사례 보기 →
3.5

비채 — 알레르기 배려 베이킹 브랜드

창업자 서사는 강력하지만 안전 표현의 정교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3.6

조엘앤마르티나 — 부부 핸드메이드 가죽·원단 브랜드

차별화는 확보됐지만 검색과 시각 자산으로 더 확장해야 하는 사례

사례 보기 →
3.2

코키 아틀리에 — 로고 없는 가죽 가방 브랜드

제품과 콘셉트는 앞서 있는데 브랜드 서사가 통째로 비어 있는 사례

사례 보기 →
3.1

로에르 센트 — 반려동물 향에서 출발한 홈프래그런스

향 이름은 완성됐는데 브랜드 이름에는 이야기가 없는 사례

사례 보기 →
3.4

레이지랩 — 같은 양말 17켤레를 파는 브랜드

문제 재정의는 뛰어난데 가장 좋은 자산을 가장 뒤에 두고 있는 사례

사례 보기 →
3.6

취향의교집합 — 쓸모와 위트가 겹치는 소품 편집숍

선별 기준은 분명한데 고르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사례

사례 보기 →

브랜드 진단 기준

아래 12개 사례는 모두 이 12단계 항목을 기준으로 진단했습니다

01 브랜드의 뿌리존재 이유 — 왜 필요한 브랜드인가
02 브랜드의 뿌리타겟 고객 — 누구를 위한 것인가
03 브랜드의 뿌리핵심 가치 — 어떤 쓸모를 주는가
04 브랜드의 언어브랜드 컨셉 — 한 문장으로 설명되는가
05 브랜드의 언어이름과 톤 — 인상이 통일되어 있는가
06 브랜드의 언어브랜드 스토리 — 우리만의 서사가 있는가
07 브랜드의 경험비주얼 아이덴티티 — 어디서나 같아 보이는가
08 브랜드의 경험고객 접점 — 만나는 순간을 점검했는가
09 브랜드의 경험가격과 포지셔닝 — 가치와 값이 맞아떨어지는가
10 브랜드의 확산채널과 콘텐츠 — 꾸준히 전하고 있는가
11 브랜드의 확산팬덤과 커뮤니티 — 알아서 추천해주는가
12 브랜드의 확산지속가능성 — 매일 반복하고 있는가
4개 영역, 12개 문장으로 진단을 시작합니다

4개 영역, 12개 문장으로 진단을 시작합니다

약 5분, 결과는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장되지 않으니 편하게 답해보세요.

진단 시작하기 →

더 깊이 배우고 싶다면

진단 결과를 바로 실행으로 옮기고 싶다면, 자료 창고의 전자책 두 권을 참고해보세요

이 진단은 방향을 잡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항목별로 더 깊이 들어가고 싶다면 스몰 브랜드의 10가지 조건이나 필수 점검 리스트, 개인 브랜딩이라면 『나를 브랜딩하는 법』을 참고해보세요.

문의 · hiclea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