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itball Project · Self-Diagnosis
우리 브랜드는 지금 어디쯤 서 있을까
브랜딩에 필요한 12개 영역을 스스로 점검하는 도구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지금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순서를 찾기 위한 거울에 가깝습니다. 끝까지 답하면 가장 먼저 다져야 할 지점을 알려드립니다.
스몰 브랜드가 흔히 흔들리는 지점은 재능이나 자본이 아니라 순서다. 비주얼부터 손대고 정작 존재 이유는 못 정한 채로 몇 년을 보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아래 12개 문장에 지금 상태 그대로 답해 보시라. 각 항목은 0점(전혀 아니다)부터 3점(확실히 그렇다)까지다.
진단 사례 — 먼저 살펴보기
차별화는 최상급이지만 웨이팅이 만드는 기대 격차가 과제인 사례
사례 보기 →경험은 완성됐지만 언어화되지 않은 사례
사례 보기 →참깨박 증정으로 신뢰를 증명했지만 '양심' 다음이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로 3.7위기에서 히어로 제품을 만들었지만 정체성 통일이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행동 설계는 앞서 있지만 창업자 서사와 사이트 완성도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창업자 서사는 강하지만 키즈·성인 제품 라인 분리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고기 옆의 기름까지 새로 바라봤지만 확장 표준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 肉 3.8부부의 창업 서사와 그릴러 서비스는 강하지만 확장기 표준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가성비를 철학과 운영으로 연결했지만 그릴링 표준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제품명은 강하지만 브랜드 자산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사례
사례 보기 →서사는 강력하지만, 사업구조와 투명성이 아직 뒤따르지 못한 사례
사례 보기 →콘셉트는 선명하고, 반복 구매 구조가 다음 과제인 사례
사례 보기 →철학은 강하지만 인증·안전 표현의 정교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소재는 선명하지만 제품의 중심은 아직 넓게 퍼져 있는 사례
사례 보기 →세계관은 강하지만 낮은 구매 빈도를 풀어야 하는 사례
사례 보기 →대표 제품은 강렬하지만 제품군 전체의 균형이 아직 부족한 사례
사례 보기 →문제 정의가 제품 구조까지 연결된 가장 완성도 높은 사례
사례 보기 →콘셉트는 강하지만 선택의 근거가 아직 부족한 사례
사례 보기 →제품은 많지만 대표 상품과 시장의 자리가 흐린 사례
사례 보기 → 비 3.5창업자 서사는 강력하지만 안전 표현의 정교화가 필요한 사례
사례 보기 →차별화는 확보됐지만 검색과 시각 자산으로 더 확장해야 하는 사례
사례 보기 →제품과 콘셉트는 앞서 있는데 브랜드 서사가 통째로 비어 있는 사례
사례 보기 →향 이름은 완성됐는데 브랜드 이름에는 이야기가 없는 사례
사례 보기 →문제 재정의는 뛰어난데 가장 좋은 자산을 가장 뒤에 두고 있는 사례
사례 보기 →선별 기준은 분명한데 고르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사례
사례 보기 →아래 12개 사례는 모두 이 12단계 항목을 기준으로 진단했습니다
약 5분, 결과는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장되지 않으니 편하게 답해보세요.
진단 시작하기 →진단 결과를 바로 실행으로 옮기고 싶다면, 자료 창고의 전자책 두 권을 참고해보세요
이 진단은 방향을 잡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항목별로 더 깊이 들어가고 싶다면 스몰 브랜드의 10가지 조건이나 필수 점검 리스트, 개인 브랜딩이라면 『나를 브랜딩하는 법』을 참고해보세요.
문의 · hiclea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