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itball Project · Archive
베이트볼 프로젝트가 만든 보고서와 점검 도구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읽고 관점을 얻는 글과, 체크하며 자기 브랜드에 대보는 도구로 나눠 두었습니다. 전부 무료이고,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작은 브랜드에게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판단의 순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성격에 따라 두 갈래로 나눴습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점검 도구부터, 방향을 다시 잡고 싶다면 읽는 글부터 보시면 됩니다.
베이트볼 프로젝트에 모인 91개 브랜드를 분석했다.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지금 한국의 스몰 브랜드 생태계가 어느 국면에 있는지 정리한 글이다.
읽는 글판매처를 늘리면 매출은 오른다. 문제는 이익도 함께 오르느냐다. 수수료 구조부터 입점 제안서까지, 스몰 브랜드가 유통을 넓힐 때 밟아야 할 순서를 정리한 글이다.
에세이돈을 벌기 위해서라는 답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작은 브랜드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동기를 들여다본 글이다.
목록예산도 팀도 데이터도 없는 사람이 읽고 나서 다음 주에 무언가를 고칠 수 있는 마케팅·브랜딩 책만 골랐다. 각 권이 답하는 질문을 하나씩 달았다.
목록작은 가게를 연 사람들이 쓴 책 열 권을 판매 반응 기준으로 골라 읽었다. 잘 팔린 책들의 공통점은 가게를 통해 달라진 삶의 이야기라는 데 있었다.
무엇을 갖추면 스몰 브랜드라고 부를 수 있는가. 91개 브랜드에게서 관찰한 것을 열 가지 조건으로 되돌린 기준이다.
점검대표 한 사람이 상품·마케팅·판매·응대·재무를 동시에 판단해야 하는 조직을 위한 목록. 지금 해야 할 일과 나중에 해도 될 일을 구분한다.
점검제품·서비스업·무형은 각각 다른 자리에서 막힌다. 유형마다 돈이 묶이는 자리를 기준으로 준비 전과 시작 후를 나눴다.
일정개업 예정일을 넣으면 각 준비 묶음이 실제 날짜로 바뀐다.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앞에 오도록 역산해 배치했다.
모든 문서는 인쇄할 수 있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점검 리스트는 메뉴와 목차가 빠진 상태로 출력됩니다. 창업 전 체크리스트는 체크한 내용을 CSV로 내려받아 스프레드시트에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고칠 부분이나 더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hiclean@gmail.com